[데이] 특화프로그램 "행복한 외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포복지 작성일19-08-01 19:40 조회2,02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일자 : 7월 30일 화요일
장소 : 아현시장(평창막국수, 카페 파인 앤드)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현시장 구경을 가는 날입니다~
시장으로 가는 차안 어르신들의 얼굴에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시장에서 파는 제철과일들을 보며 어릴적 고향에서 과수원을 하셨던 기억을 떠올리십니다.
점심은 TV에 여러번 나온 아주 유명한 아현시장의 맛집! '평창칼국수'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
음식을 주문하자, 주방 안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기 시작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음식이 나오고, 어르신들은 입맛에 맞으시는지 후루룩 후루룩 열심히 드셨습니다.
면을 추가해 드시던 어르신 그릇엔 남는 면은 없었습니다.^^
후식으로 브런치 카페에 방문하였습니다.
시원한 팥빙수를 드시며 이렇게 맛있는 빙수는 처음이라며 배부르다고 하시면서도 숟가락을 놓지 않으시던 어르신들이 눈에 선합니다.
아현 시장이 깨끗하고 구경거리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고 말씀하시며,
또 오고 싶다고 데리고 와줘서 감사하다고 하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기분 좋게 센터로 돌아왔습니다.
어르신들!!!! 우리 앞으로도 자주 나와요 :)
장소 : 아현시장(평창막국수, 카페 파인 앤드)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아현시장 구경을 가는 날입니다~
시장으로 가는 차안 어르신들의 얼굴에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시장에서 파는 제철과일들을 보며 어릴적 고향에서 과수원을 하셨던 기억을 떠올리십니다.
점심은 TV에 여러번 나온 아주 유명한 아현시장의 맛집! '평창칼국수'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
음식을 주문하자, 주방 안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기 시작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음식이 나오고, 어르신들은 입맛에 맞으시는지 후루룩 후루룩 열심히 드셨습니다.
면을 추가해 드시던 어르신 그릇엔 남는 면은 없었습니다.^^
후식으로 브런치 카페에 방문하였습니다.
시원한 팥빙수를 드시며 이렇게 맛있는 빙수는 처음이라며 배부르다고 하시면서도 숟가락을 놓지 않으시던 어르신들이 눈에 선합니다.
아현 시장이 깨끗하고 구경거리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고 말씀하시며,
또 오고 싶다고 데리고 와줘서 감사하다고 하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기분 좋게 센터로 돌아왔습니다.
어르신들!!!! 우리 앞으로도 자주 나와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