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지원] 2019년 재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뜨끈뜨끈 온천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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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포복지 작성일19-11-22 14:51 조회1,7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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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년 11월 21일(목)
어르신들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온천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연초에 단체로 발급 받았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이용하여 찜찔팩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편백나무 향기를 맡으니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다.', '평소에는 베개로 쓰고 원한다면 찜질팩으로도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좋다.'라고 말씀하시며 첫 번째 일정에 대 만족 하였습니다.
출출한 배를 안고 설레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강화섬 보리밥' 식당에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야채를 보리밥에 넣고 비벼 먹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강화도만의 특색 있는 메밀전병까지 맛보니 두 번째 일정도 대 만족입니다~!
집에만 있어 답답하다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그 속을 뻥 뚤어버릴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바로 강화도 대표 관광지인 동막해수욕장~! 비록 갯벌의 모습이었지만 탁 트인 전경을 보며 친한 친구들과 사진까지 찍으니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온천탕에 방문했습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궈 피로를 풀고 평소에는 혼자 하기 힘든 등 때밀이를 봉사자들이 도와주니 만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천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씀하시며 연신 고맙다는 인사를 건냈습니다. 어르신들의 웃는 얼굴을 보고 있자니 담당자도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기꺼이 온천나들이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온천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연초에 단체로 발급 받았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이용하여 찜찔팩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편백나무 향기를 맡으니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다.', '평소에는 베개로 쓰고 원한다면 찜질팩으로도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좋다.'라고 말씀하시며 첫 번째 일정에 대 만족 하였습니다.
출출한 배를 안고 설레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강화섬 보리밥' 식당에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야채를 보리밥에 넣고 비벼 먹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강화도만의 특색 있는 메밀전병까지 맛보니 두 번째 일정도 대 만족입니다~!
집에만 있어 답답하다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그 속을 뻥 뚤어버릴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바로 강화도 대표 관광지인 동막해수욕장~! 비록 갯벌의 모습이었지만 탁 트인 전경을 보며 친한 친구들과 사진까지 찍으니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온천탕에 방문했습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궈 피로를 풀고 평소에는 혼자 하기 힘든 등 때밀이를 봉사자들이 도와주니 만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온천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씀하시며 연신 고맙다는 인사를 건냈습니다. 어르신들의 웃는 얼굴을 보고 있자니 담당자도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기꺼이 온천나들이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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