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단정하게 다듬고 난 어르신들께서는 “실력이 좋은 봉사자분들이 머리를 예쁘게 잘라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봉사자분들께서 정성껏 준비해 오신 트리트먼트를 전달해 드리자, 어르신들께서는 더욱 기뻐하시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감사 인사를 받은 봉사자분들 또한 “보람을 느낀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 주신 샵꽁뜨(#CCONTE) 서교점 봉사자분들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애써 주신 생활지원사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